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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수 29244 추천 수 253 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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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부, 어제 문자 받고 오늘 확인했어요..정말 아가와 함께있는 시간은 ....정신없답니다.. ^^ 도서관와서 잠깐 짬내서 방문하고 가요..저..이런거 잘 못챙기는데, 너무 방문의 발길을 바라실 것 같아서 이렇게 왔어요..그쵸? ^^ 작업의 땀과 힘든 세월들이 한편의 영화처럼 쭉 펼쳐지는 듯해서 내심 가슴이 찡하네요..그래도 항상 그림과 함께 하신 것에 너무 멋지고 제가 다 감계 무량해요.. 저도 형부처럼 진지하게 삶과 그림을 바라봐야 하겠습니다. 형부,ㅡ힘내시구요. 사진이 별루 없네요..혜림이 보구, 사진좀 더 올리라고 하세요..^^ 나중에 또 뵈어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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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성태훈 2007.08.17 13:59
    그럴거야~~새댁이 정신없어야지,,그 와중에 도서관도 다녀오고~설마 도서관으로 피서 다녀온건 아닐테고,,,ㅎ
    암튼 고마우이~~이제 막 집 장만을 해서 천천히 꾸며야지~~~^*^
    또봐~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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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김혜림 2007.08.18 11:26
    앗..언니....사진은.....선생님이 올리실꺼야...>. 언니 보고시퍼~~~~~~~~~~~~~~~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