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건너뛰기

조회 수 23849 추천 수 236 댓글 1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
선생님!ㅎㅎ 저 황윤정이에요. 또 뜬금없이 찾아와서 이렇게 빼꼼히 얼굴을 내밀고 가네요.ㅎ
일단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..^^ 전 지금도 졸전작업중이랍니다.흑.

졸전이 10월 중순..이제 근 일주일 남은지라 정신이 없네요. 진작 한번 또 찾아뵈었어야 하는데..
졸전이니 진로생각이니..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져서 선생님 안부를 못 여쭈었네요. 흑흑 죄송해용.ㅜㅜ
선생님이랑 옥희샘 전시소식도 들었는데 미처 찾아가지 못했어요.

졸업작품 끝나고 한숨 돌리면 찾아 뵈도록 할게요.^^ 음 마음의 여유를 찾는게 참 중요한것 같아요.
지금은 참 졸업후 생각이랑 졸전걱정때문에 마음이 싱숭생숭해져서 주위를 살필 여유조차 없는것 같습니다.ㅜㅜ
많이 반성중이어요.ㅎㅎ
문득 애들이랑 나란히 화실에서 동양화 배우던 그때가 그립네요.ㅎㅎ 참 돌이켜 생각해보면 동양화 덕에
스킬적인 부분이든..이론적인 부분이든..혹은 태도이든. 암튼 많이 배워간것 같아요.

추석연휴 마무리 잘하세요.^^ 조만간 뵈어요 샘~!  



  

  • ?
    성태훈 2009.10.05 01:34
    윤정아~~반갑다~~추석 잘 보냈제?
    벌써 졸업반이구나,,ㅎ 항상 글도 잘쓰고 또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 참 인상적~~~
    고마워~~나도 쬐끔 바쁘게 생활하는덕에 누구를 만난다는게 그저 마음뿐이야~이해해~~^^
    조금 시간여유 생기면 그때 연락해라~~또봐~~~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