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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수 55738 추천 수 291 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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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석은 잘 보내셨나요?
선생님 연락못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...
ㅠ_ㅠa 변명아닌변명은....
카페소방공사하고 영업허가증나오고 인테리어 시안짜고 ㅠ.ㅠa
그리고 여러가지 문제들에 부딪치면서 조금 바쁜 삶을 살고 있습니다...ㅠ.ㅠ
그림은 확실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ㅠ_ㅠa
그나마 다행인것은 카페오픈에 전매니저애도 도와주고 있고 친구들도 도와주고있어서..
그나마 다행이랍니다...
판화과 조교하던 홍정우작가가 벽에 걸 작품들은 카페오픈선물로 주기로 했고요 ㅠ.ㅠ;;
도예과 김형준작가가 지금은 인테리어일을 하기에 조언들해주고 있고요 ㅠ,ㅠ
나머지는 직접;;;; 제손으로 뜯고 뿌시고 그렇게 하고있답니다 ㅎㅎ^^;;;
돈이;;;; 그닥없어서 발품팔고있습니다 ㅎㅎㅎ
직접하니까 돈 4~500은 굳더라고요 ㅠ.ㅠ;;
그래서 다행이랍니다....

틈틈히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.
찾아뵈야지뵈야지하는데....
집에도 잘 못들어가기에;;;; 정말 죄송합니다.
빠른시일안에 꼭 찾아뵙겠습니다.
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...^^*
  • ?
    성태훈 2009.10.16 00:36
    울 이쁘고 멋진 철중이~~~~반갑다~~
    인간관계가 좋다는건 철중이가 그만큼 잘하고 있다는 의미로도 읽혀질 수 있으니깐
    철중이가 앞으로도 계속 잘 할것이라고 믿는다~~
    젊었을땐 번뜩이는 두뇌 못지않게 발품이 중요하다고들 하더라~~~^^
    한창나이에는 바쁘게 사는게 좋은것이라 생각하기에
    자주 못찿아오는거 신경쓰지말고~~~너의 마음 느껴진다~~~~
    울 철중이 건강 신경쓰고 또 보자~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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