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건너뛰기

2008.11.21 23:58

태훈이성 놀자아잉

조회 수 29249 추천 수 395 댓글 3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
태훈이성  정말 너무나 오래간만이다 얼굴 본지가 언 고딩때 산수동에서 본 같것구만 벌써 20년은 넘은것 같네  난 넘 보고싶다 우현히 삼오리 영어로 인테넷치다 본께 성 이름이 나와서 알게 된네 전화 번호도 나와 있지만 전화 하는것보다 이야기 하는것이 나을것 같아써   셑틈은 한 번씩오는가 나 없을때만 오는것 아녀  오먼 전화 혀 술 한잔 되접허께 형 사진본 께 많이 늙어다 나 진짜 다른 곳에세 보먼  몰라보것네 가족들이랑 같이 올라와  있으면 더 좋았를것을  형수 얼굴도 보고 싶구만 지금도 그림은 잘 그리네  태훈(육체성)집에서 나이묵기 헌 생각이나네 나이묵기 놀이 알제?  가위 바위 보 (쟝 꼉 쒸)만 잘허면 대통령도 돼다 쫄다구도 돼다 그때 놀았던것이 어릴적 놀이가 아니라 지금의 세상 살이 놀이인것 같이 느켜지는것은 왜 일까요? 자주 찾아옷께 다음에보자 성.

  • ?
    성태훈 2008.11.23 02:43
    최완주 분명히 맞냐? 햐~~~~~~~~~~~~~~반갑다~~ 이게 몇년만이냐~~~~
    네 말대로 20년이 넘은것 같다~~시간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도, 그냥 가는건 어쩔수가 없지~~ㅎ
    어떻게 지냈어? 지금 삼오리서 생활하고 있냐? 보고싶다~~~~
    완주와 같이 놀던때가 엊그제 같은데, 완주 너도 장가가고 애도 키우고 있겄다~
    ,,,^*^
    모처럼 주말이어서 처형들 가족들과 함께 용인에 다녀왔는데 좀전 밤12시가 넘어서야 집에 도착했다.
    딸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 평소에 쉽게 시간을 못냈던것이 많이 반성 되더라~~
    완주야,, 시골가면 꼭 만나서 한잔 허자~~~이곳에 소식 남겨준 덕분에 이렇게 너와 만난것이 넘 고맙다~~~그동안 잘 지내고 있어라~~글고 이곳에 가끔 안부도 전해주고,,,너의 부모님도 안녕하시지? 시골에 너 말고 또 누가 살고 있냐? 완주 너도 많이 얼굴 변했지? 그래도 보면 알아볼수 있을거다~~~ㅎ
    너의 블러그나 연락처라도 알려줘라~~~
    반가운 넘~~~~~~^*^

  • ?
    완주 2008.11.26 20:52
    그래요 저 완주에요 나 말고 다른 술안주 있나요~~-_-;
    나는 여적까지 광주에서 살고 장가 가서 여우같은 마누라와 말 안듣는 똥강아지같은 삼형제를 낳고 살고 있다네 내부모님은 아직까지 건강히 생활하고 있다네.
    태훈이성은 씩구가 어떻게 되는 가도 궁금하고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가도 궁금하네~~~성이 생각 했듣이 삼오리도 많이 변햇어 새뜸도 마찬가지야 다음에 시간내서 놀러 오면 연락줘 시골에 알고 싶은점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줘
    내 연락처는 017-603-3529임돠 알것지~
    다음에 보자 성 good night
  • ?
    성태훈 2008.11.26 23:37
    광주에서 살고 있었구만,, 광주에서 함 보자~~
    전화 입력완료~~^*^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12 안녕하신지요 2 최종국 2008.03.21 25062
111 선생님~~ 1 secret 2008.03.25 3
110 선생님~~~ 1 secret 2008.04.01 2
109 쌤~~~^^ 1 secret 나비 2008.04.02 2
108 ^-^* 1 secret u 2008.04.17 4
107 축하 1 상곤 2008.04.18 24908
106 어머나.. 선생님~ 3 secret 順美 2008.04.29 18
105 ^--------------^ 1 이유라 2008.05.03 27288
104 성~~ 선생니이이이이이임~~ ^ㅡ^ 3 안지환 2008.05.24 23441
103 준기입니다. ~~;; 2 김준기 2008.05.30 26560
102 지금 방송봤어여~~~ 2 twinkle 2008.06.14 24713
101 작가님 잘 들어가셨어요?^^ 2 poliar 2008.06.23 27872
100 선생님~ 2 최옥희 2008.07.16 26879
99 반가워요, !!! 4 변명희 2008.08.10 25242
98 친구야! 자랑스런 친구야~~ 3 허병섭 2008.10.25 28759
» 태훈이성 놀자아잉 3 완주 2008.11.21 29249
96 겨울이 한창입니다^-^ 1 順美 2008.12.29 25613
95 건강하시고, 평안하세요. 1 Disturbed Angel 2009.01.01 27679
94 제가 두번째??? 1 김영주 2009.01.02 25240
93 샘 ~!! 1 황윤정 2009.01.23 24859
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
/ 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