늦게야 들렸다
좋은 그림방을 마련했구나
계속 예쁘게 꾸며서 많은 사람들의 쉼터가 되기바란다
딸 윤서가 이쁘구나
시골에서 사니?
나도 화순 시골에서 산다 ㅎㅎ
항상 네가 자랑스럽다
파이팅~!!!
좋은 그림방을 마련했구나
계속 예쁘게 꾸며서 많은 사람들의 쉼터가 되기바란다
딸 윤서가 이쁘구나
시골에서 사니?
나도 화순 시골에서 산다 ㅎㅎ
항상 네가 자랑스럽다
파이팅~!!!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» | 오랫만~ 7 | 송미숙 | 2007.09.06 | 64696 |
| 151 | 오랜만이구나 1 | 김현덕 | 2007.10.28 | 61808 |
| 150 |
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.
1 |
이유라 | 2009.04.13 | 3 |
| 149 | 오랜만에 방문입니다. 1 | 신재선 | 2013.04.13 | 75775 |
| 148 | 오래간만에 들립니다. 교수님 1 | 최재관 | 2009.09.07 | 58330 |
| 147 | 오늘 너무 덥더군요~^^ 안녕하세요 성유진 입니다. 1 | 성유진 | 2007.08.19 | 65766 |
| 146 |
여전하신것 같아요^^
1 |
소망 | 2010.11.05 | 4 |
| 145 | 어이 친구 집 멋있는데!! 1 | 문환식 | 2007.08.30 | 65400 |
| 144 |
어머나.. 선생님~
3 |
順美 | 2008.04.29 | 18 |
| 143 | 어떤이의 죽음 1 | 이택용 | 2009.05.23 | 56303 |
| 142 |
안뇽하세요.
1 |
김한별 | 2010.09.06 | 2 |
| 141 | 안녕하신지요 2 | 최종국 | 2008.03.21 | 58880 |
| 140 |
안녕하시죠?^^
1 |
류희연 | 2010.10.04 | 2 |
| 139 |
안녕하셔요~
1 |
산이~ | 2009.04.24 | 62397 |
| 138 | 안녕하세요~! 2 | 한서유진 | 2007.08.27 | 62443 |
| 137 | 안녕하세요~ ^____^ 3 | 박진성 | 2007.09.07 | 63590 |
| 136 |
안녕하세요~
1 |
이혜령 | 2010.01.26 | 4 |
| 135 |
안녕하세요~
1 |
윤혜원 | 2009.07.23 | 5 |
| 134 |
안녕하세요~
1 |
전주은 | 2009.06.03 | 1 |
| 133 | 안녕하세요^^ 1 | 이수연 | 2009.08.08 | 56646 |
선생님께서 직접 이렇게 방명까지 해주시고,, 너무 감사합니다~~
그간 잘 지내셨어요? 자주 연락도 제대로 못드리고,,죄송해요~~~^*^
댁을 화순으로 모두 이사 가신 건가요?
저도 항상 선생님을 존경하고 있습니다...
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